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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활성산소에 의한 암 치료법을 연구 발표한 카이스트!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05   조회수 : 482

우리 대학 생명화학공학과 김유천 교수 공동 연구팀이 세포의 이온 항상성을 교란하는 새로운 원리로 암세포 자가사멸을 유도하는 항암제를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이온 교란 펩타이드는 세포의 활성산소 농도를 급격하게 높이고, 소포체에 강력한 스트레스를 부여해 최종적으로 자가사멸을 유도할 수 있다.

또한, 물에 대한 용해성이 좋아 향후 임상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화학공학과 이대용 박사와 한양대학교 생명공학과 이수환 박사과정이 공동 1 저자로 참여하고,

한양대학교 생명공학과 윤채옥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7월 17일 자 표지논문(Back cover)으로 게재됐다.

(논문명 : A helical polypeptide-based potassium ionophore induces endoplasmic reticulum stress-mediated apoptosis by perturbing ion homeostasis)

세포 안팎의 이온 기울기는 세포 성장 및 대사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해, 세포 이온 항상성을 교란하게 되면 세포의 중요한 기능이 억제돼 자가사멸 (Apoptosis)을 촉진할 수 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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