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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의학 전도사 소개(국내 최고의 권위자)!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05   조회수 : 527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앞서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플라즈마 의학은 21세기에 출현한 과학으로, 우리 모두의 건강에 큰 이익을 주는 고반응성 물질을 이용하는 의학입니다.

플라즈마로 일어나는 반응성 화학종이 인체에 해롭다는 억지스러운 주장은 이미 설득력을 잃었고, 유불리만 따지고 앉아 자신의 입지만 지키려는 사람들이 20세기 낡은 가설을 악용하는 것뿐입니다.

과학은 계속 발전합니다. 그리고 왜곡된 가설과 학설은 조용히 사라지고, 그자리에 정설이 자리잡게 됩니다.

오리지널 플라즈마 과학은 인체에 피해를 주는 물질을 만들지 않습니다.

플라즈마 생성물질은 고반응성 화학종이므로 세포학적으로 부담을 주고, 세포에 변형을 일으켜 부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은, 약과 독의 경계는 사용하는 량에 있다! 라는 정설도 모르는 사람들이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려는 것뿐입니다.

그러한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마시고, 우리 몸 세포에서 생화학 반응으로 쉬지 않고 벌어지는 메커니즘을 공부하시고, 새로운 과학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앞장서서 과학을 정립하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치졸한 행위는 과학도가 아니며, 자아 도취에 빠졌거나, 낡은 과학적 사고를 가진 구시대 사람입니다.

21세기 플라즈마 의학은 우리 모두의 난치병과 불치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광운대, 플라즈마 상처치료 의료기기의 특정안전성 및 이의 시험측정 국제표준안 필요성 제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광운대학교 플라즈마 바이오과학 연구센터(PBRC, Plasma Bioscience Research Center) 최은하 소장(전자바이오물리학과 교수)은 지난 10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 IEC TC62D 총회에서 ‘플라즈마 상처치료 의료기기의 특정 안전성 및 이의 시험측정 표준안 작성 필요성’을 한국식품의약품 안전처의 전문위원 및 한국기술표준원 한국측 국가대표 자격으로 참가하여 발표하였다.

최근, 플라즈마 상처 치료기 및 관련 피부 미용기의 제품출시 및 관련 시장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한국, 미국, 독일, 일본, 이태리, 프랑스 등 국제사회의 전문가 및 기업체들과의 협의와 논의를 통하여 발표하게 되었다.

최 교수는 지난 2019년 6월 강릉에서 열린 ‘제9회 국제 플라즈마 바이오과학 학술대회(ISPB2019)’에서 국제플라즈마 의료기기 표준화 기구(IOPMS)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그동안 7개국 23인의 관련 전문인 및 관련 기업 대표들과 같이 플라즈마 의료기기의 차별성 증명과 국제 표준화 관련 작업을 수행해 왔다.

또한 2019년 4월에는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처(MFDS)의 의료용 전자기기 국내 전문위원(TC62D)으로 선정되어 플라즈마 의료기기의 국제표준화 개발작업을 국내 TC62D 전문위원회에서 진행해 왔다.

피부에 생기는 상처 치료 및 암치료 등 많은 분야에 모든 물질의 원초적인 상태인 플라즈마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때 생체의학 적용에 사용하는 대기압 저온 플라즈마를 ‘바이오플라즈마(BioPlasma)’라고 한다.

이 플라즈마는 활성 기체, 즉 활성산소 및 활성질소, 열 및 자외선, 그리고 전자 및 이온과 같은 대전입자들로 혼재된 상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플라즈마 상처치료 의료기기는 열, LED 및 전기자극만을 사용하는 기존의 전기 의료기기와 확연한 차별성 및 특수성을 가진다.

이러한 차별성 및 특수성에 대한 특정 표준안, 전기적 안전성, 온도, 그리고 상처 치료에 활용되는 플라즈마 활성산소 및 질소기체의 안전성에 대한 특정 시험측정 표준안은 아직까지 확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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