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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의학-두경부암 치료 가능성 열리나?!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19   조회수 : 469

플라즈마 의학-두경부암 치료 가능성 열리나?!

두경부암 치료 가능성 열리나?!

2018년 2월 1일


얼굴과 목 부위에 발생하는 대표적 난치성 종양, 두경부암의 치료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김철호 교수․김선용 교수(아주대학교의료원) 연구팀이 플라즈마가 두경부 암세포의 라이소좀 활성을 억제하여 종양치료의 효능이 뛰어남을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두경부암 치료 가능! 출처: fotolia

두경부암이 발생하는 부위는 음식을 삼키고, 호흡하고, 목소리를 내는 기관이기 때문에 수술이 어렵고, 치료 후 여러 가지 해부학적, 기능적 장애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치료기술과 기기의 개발이 중요합니다.

플라즈마는 전자와 이온이 분리되어 균일하게 존재하는 상태로, 흔히 고체, 액체, 기체 이외의 제4의 물질상태라고 일컫는데요.

이들은 암조직에만 특이적으로 작용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전하다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그러나 플라즈마의 작용기전에 대한 연구 근거가 부족하여 의료기기 개발로 연계되기에는 제한이 있었죠.

두경부 암세포에서 플라즈마의 항암효능 모식도. 출처: 한국연구재단

이 연구에서는 플라즈마가 두경부 암세포의 세포소기관, 라이소좀의 활성을 저해하여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세부 과정을 밝혀냈습니다.

플라즈마 상태의 처리수를 두경부 암세포에 처치하면 암 성장 및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진 HSPA5 단백질이 감소되는데요.

이는 HSPA5가 유비퀴틴화된 후 분해된 것 입니다. HSPA5가 감소하면 라이소좀의 활성이 억제되고, 결국 암세포는 죽습니다.

종양동물모델에서 플라즈마 처리수의 항암효능 검증. 출처: 한국연구재단

연구팀은 기존에 MUL1 단백질이 두경부 암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발현이 억제되어 있지만 플라즈마에 의해 발현이 촉진됨을 보고했습니다.

이번에는 플라즈마 처리수가 MUL1의 발현을 유도함과 동시에 HSPA5의 유비퀴틴화를 촉진시켜 분해를 유발시킴을 확인했죠.

플라즈마는 정상조직에는 영향이 없고 암세포 특이적으로 작용하여 플라즈마를 이용한 암치료법 개발 임상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철호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플라즈마를 활용한 ‘플라즈마 의학’ 연구가 활성화 될 것”이라며 “향후 플라즈마 기반 의료기기가 미래의 의료기기 시장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지원사업(개인연구) 지원으로 수행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오토파지<Autophagy>에 게재됐습니다.


위의 김철호 교수팀의 플라즈마 국내 암 치료 연구사례가 암 환자에게 빠른 실용화로 적목이 되느냐 마느냐는 식약처 승인이라는 문제에 봉착합니다.

국내 암과 관련된 질병산업을 누가 손아귀에 쥐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3대 표준 암 치료법을 만든 세력은, 플라즈마 의학은 그야말로 불청객입니다.

공기가 주원료이고, 산소(O2)와 질소(N2)가 플라즈마로 나타나는 항암 작용제로서, 반응성 산소종(ROS)과 질소종(RNS)이 저들에게 무슨 수익이 되겠어요?

약학은 이러한 자연의 산물은 질병 치료제로서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존(O3)이 건강에 해롭다고 주장하는 저들의 왜곡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면, 오늘 현대의학 미명하에 시행되는 의학의 세계가 다르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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