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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오존이 불활성화한다는 것을 세계최초로 밝혀냈다고 발표한 일본 나라 의과대학교!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05   조회수 : 397

일본 나라 의과대학이 우리나라보다 먼저 앞서가니까, 솔직히 배가 좀 아픕니다!

우리나라가 먼저 중환자만이라도 치료 임상을 시작할 수 있었는데, '중앙재난대책본부'와 '질본'이 받아주지 않으니, 치료를 시도하고 싶어도 못하는 딱한 처지입니다.

TV 뉴스에나 나와야 믿을까 말까? 마음이 선하고 순진무구한 애국애족 시민여러분!

이런 해외 뉴스를 접하면 기분이 어떤가요?

혹시 나와 내 가족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고열, 호흡곤란, 정신분열, 식욕저하, 통증유발, 중증 폐렴으로 음압병실에 갇혀 24시간 관찰 대상이 될 경우, 어떻게 처세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국가가 어련해 알아서 잘 치료줄까요!!

팬데믹으로 서로 대면도 못하고, 경제 활동에 제약이 따르며, 온갖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거점 의료기관에서 만약 집단으로 감염되면, 의료시스템이 붕괴되어 사회혼란이 따라옵니다. 따라서, 반드시 오존 치료법이 승인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공동으로 이용하는 모든 장소에는 반드시 24시간 공기살균 소독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불가능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사회가 노력을 안하는 것뿐입니다.

이것만이 2차, N차 감염을 최대한 예방하는 길입니다.

WHO가 공기감염을 공식선언했으므로, 이제부터 발상을 전환하여 24시간 예방이 기능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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