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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반 먼지에 달라붙어 공기 전파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연구 발표!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21   조회수 : 203

코로나-19 일반 먼지에 달라붙어 공기 전파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연구 발표!

코로나-19 변종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작금에 TV 뉴스 보도는 정확치 않는 엉터리가 참 많습니다.

변종 코로나-19는 비말 뿐만아니라, 감염자가 사용한 종이 화장지에 묻어서 건조된 이후에, 다시 잘게 쪼개져 공기 중의 습도와 만나면 쉽게 에어로졸화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바이러스는 공기를 타고 날아다니며 얼마든지 재확산 될 수 있다는 연구 발표입니다. 보건당국은 여전히 깜깜이 전염이라는 용어로 불확실성을 애둘러 표현합니다만...WHO가 잠시 공기감염을 인정하다가 슬그머니 말꼬리를 감춘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공기감염을 굳이 감염자가 연속적으로 호흡기를 통해 비말로 내뿜지 않아도, 지나간 그 자리에 여러가지 수단으로 남겨놓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불특정 다수에게 2차 감염을 충분히 일으킨다는 과학적 사실을 깨닫고, 공기감염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경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라도 공기감염을 적극적으로 거론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이를 방관하고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팬데믹 해결 선언은 장기간 요원한 일입니다.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8-airborne-viruses-non-respiratory-particles.html

2020년 8월 18일

공기 중 부유 바이러스는 먼지, 비-호흡성 입자로 전파될 수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 데이비스 시나이산 아이칸 의과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and the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t. Sinai)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공기 중의 먼지, 섬유질 그리고 다른 미세한 입자들을 통해 전파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뿐만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에도 명확하게 영향을 끼치는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8월 18일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를 이끈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Department of Chemical Engineering ) 데이비스 화학공학과 윌리엄 리스틴파트(William Ristenpart) 교수는 '배출된 비말이 아닌 공기 중의 부유 먼지가 동물을 감염시킬 수 있도록,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운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대부분의 바이러스학자들과 유행병학자들에게는 정말 충격적이다.'라고 말했다.

'암묵적 추정은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하거나, 말을 하면서 호흡기에서 배출되는 비말 때문에 항상 공기 전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먼지를 통한 전염은 완전히 새로운 조사 영역이며, 마찬가지로 유행병 발병에 대한 역학 조사 뿐만아니라, 연구소의 실험을 해석하는 방법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 매개물과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호흡기에서 배출된 비말 속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 비말이 출입문 손잡이나 코를 풀거나 입을 닦기 위해 사용된 휴지와 같은 2차적 매개체에 의해 여러 경로로 확산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2차적 물질을 매개물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러한 전달 경로 대해서는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SARS-CoV-2 같은 호흡기 바이러스 변종은 어쩌면 우리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이 정답이다.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Department of Chemical Engineering) 데이비스 공과대학 대학원생인 시마 아사디(Sima Asadi)와 리스틴파트(Ristenpart) 박사 그리고 시나이산 의대의 바이러스학자인 닥터 니콜 부비에(Dr. Nicole Bouvier)는 새로운 연구에서 '에어로졸화된 매개물'이라고 부르는 크기가 작은 비-호흡성 먼지 입자들이 기니 피그(guinea pigs)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지, 사실 여부를 살펴보기 위해 연구팀을 이루었다.

자동 입자 계수기를 이용하여 공기 중 입자를 계산해본 결과, 감염되지 않은 기니 피그는 우리 주위를 움직이면서 1초당 최대 1,000개 정도의 입자를 내뿜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동물의 호흡에 의해 내뿜은 입자들은 일정하게 매우 낮은 비율로 발산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털에 발라 묻힌 면역력을 가진 기니 피그는 공기를 통해, 면역이 취약한 다른 기니 피그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었으며,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위해 굳이 호흡기로부터 비말이 직접 날아올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연구원들은 무생물인 미세한 섬유질이 전염성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지를 시험했다. 연구원들은 종이로 된 고급 화장지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묻혀 건조시킨 뒤, 자동 입자 계수기 바로 앞에서 구겼다.

연구원들은 구겨진 고급 화장지 조직에서 공기로 배출된 입자가 호흡기로 흡입할 수 있는 수준의 미세한 입자를 초당 900개까지 방출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원들은 또한 바이러스로 오염된 고급 화장지 종이 조직에서 방출된 미세 입자로 세포를 감염시킬 수 있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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