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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와도 끄떡없는 우리집, 왜?
작성자 : 관리자(ks@biozonekorea.com)   작성일 : 12.11.20   조회수 :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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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와도 끄떡없는 우리집, 왜?

 

2012-03-21

 

권봉석 기자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으로 가득 차있다. 침구류, 가구, 수저, 칫솔 어느 하나도 세균에서 벗어날 수 없다. 지난 2007년 미국위생협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변기에는 320만, 싱크대에는 56만 7,845, 수세미 13만 4,630, 욕조 11만 9,468마리에 이르는 세균이 산다. 식탁이나 아이 장난감에서도 340마리가 나왔다.

특히 매년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봄바람을 타고 넘어 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인 황사에도 엄청난 양의 세균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 2003년 농촌진흥청 황사특별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에 날아오는 황사에는 중국에서 시작된 황사보다 세균은 43배, 곰팡이는 314배 더 많이 포함되어 있다.

물론 부지런히 환기를 하고 열심히 쓸고 닦으면 이런 세균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지만 이마저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특히 황사가 기승을 부릴 때는 일광소독이나 환기는 엄두도 낼 수 없다. 이럴 때 공기나 의류·침구류를 소독할 수 있는 각종 제품을 이용하면 세균의 위협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플라즈마로 공기 속 세균 잡아라

공기 정화 식물이나 방향제만으로 잡아내기 어려운 박테리아와 미세먼지를 잡아 실내 공기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 공기청정기다. 이들 공기청정기는 공중에 음이온을 방전시켜서 냄새나 미세먼지에 달라붙게 한 다음 제품 안에 설치된 집진판에 끌어당기는 식으로 작동한다. 소비 전력이 적기 때문에 소규모로 만들기에도 좋고 작동 소음이 거의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하지만 음이온식 공기청정기는 호흡기나 눈,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오존(O3)이 생성된다는 것이 단점이다. 오존은 산소분자(O2)와 산소원자(O)의 결합으로 생성된 물질로서 다른 물질과 반응하려는 성질이 큰 불안정한 물질이다. 최근 출시된 이온식 공기 청정기는 기준치인 0.05ppm보다 낮은 양의 오존을 발생시킨다.

바이오존코리아(www.biozonekorea.com)가 내놓은 공기정화기는 자외선을 이용해 공기 안에 포함된 산소 분자를 분해하는 방식을 쓴다. 오존 발생량은 0.04ppm으로 기준치 아래이며 12V 어댑터를 이용해 작동한다. 1년에 한 번 자외선 램프를 교환해 주어야 하며 잦은 청소가 필요 없어 공공시설이나 사무실에서 쓰기에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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