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실 > 연구실적

연구실적

공중화장실은 온갖 세균의 온상이며 코로나-19 N차 감염의 원발지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19   조회수 : 1499
미국 버밍험 대학교에서 2006년도에 바이오존이 개발한 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광범위한 선행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불특정 다중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은 세균 교차감염의 온상이며, 특히 여성들은 HPV 감염 위험성과 최근 코로나-19 호흡기처럼 2차 감염의 위험성이 공존합니다.

공중화장실에서 배설하는 1차 감염자의 대소변을 통해 방출된 코로나바이러스는 화장실 내 공기 중에서 에어로졸화 되어 사방으로 퍼져 나가며, 결국 2차로 감염을 일으킬 만반의 준비가 된 장소입니다.

한국사회는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간과하고 있습니다.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1.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2.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3.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4.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5.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6.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7.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8.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09.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10.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11.jpg

BSI 연구(공중화장실 공기살균기).pdf_page_012.jpg

   
   
이전글 중앙냉난방 공조시스템(HVAC)에서 열손실 에너지를 절약하는 광플라즈마 코일케어 시스템의 실증연구 사례
다음글 탈취기술 20선 선정(경기도환경보전협회)